763 닥터&닥터 - 남편이 본 제왕절개 후기 2편
안녕하세요 닥터베르입니다.
오유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4월부터 베스트도전에 입성했습니다.
오유가 웹툰 플랫폼이 아니다보니
같은 시리즈를 이렇게 기약없이 올리는 게 바람직한가에 대하여
많은 고민이 있습니다.
베도에 갔다고 업로드를 뚝 끊기도 좀 애매하긴 하네요.....
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의견 있으신 분들은 기탄없이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아무튼 예나 지금이나 별점 응원은 감사합니다.
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링크 한 번씩 눌러주세요.
매일 매일 퇴근 후에 새벽 2시까지 그리고 있답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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